부산 지하철 이용 예정이라면,
이젠 보조배터리도 소지 전 확인 필수!
내년부터 부산교통공사는 리튬 배터리가 탑재된 일부 전자기기와 보조배터리의 지하철 반입 금지하는 규정이 신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.
특히 요즘 여행 필수품 1순위로 꼽히는 대용량 보조배터리나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(PM)를 소지한 경우,
사전 확인 없이 지하철 탑승 시 제재를 받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.
📢 주요 내용 요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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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행 시점: 2026년 1월 초부터 예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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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상 지역: 부산도시철도 전 노선 (1~4호선 및 부산김해경전철 포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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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입 제한 품목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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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튬 배터리 탑재 개인형 이동장치(PM)
예: 전동 킥보드, 전동 휠, 전동 스쿠터 등(단, 교통약자가 이용하는 전동차는 반입 제한 대상에서 제외) -
일정 용량 이상 보조배터리(160Wh이상)
(명확한 기준은 추후 공지 예정이지만, 일반 휴대폰용 소형 배터리는 제외될 가능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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❗ 왜 이런 조치가 시행되나요?
최근 지하철 안에서 리튬 배터리 폭발, 연기 발생 사고가 전국적으로 늘어나면서
이용객 안전을 위한 화재 예방 차원의 선제 조치입니다.
특히 전동 킥보드는 배터리 용량이 크고,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어려워
지하철 내 반입금지 물품으로 지정되고 있는 추세입니다.
🚇 뚜벅이 여행자, 특히 주의하세요!
부산을 찾는 여행객들 중 많은 분들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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📸 스마트폰 2개 이상 사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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🔋 대용량 보조배터리 소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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🛴 숙소 이동용으로 전동 킥보드 이용
등의 이유로 관련 장비를 함께 휴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이제는 비행기 탈 때처럼, 지하철 탈 때도 전자기기 확인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.
💼 여행 전 체크리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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✅ 보조배터리 용량 확인 (mAh, Wh 단위 기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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✅ PM 기기(전동킥보드, 전동휠 등) 숙소에 보관 또는 다른 교통수단 이용 고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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✅ 공식 안내 공지 수시 확인 → 부산교통공사 홈페이지
🧡 이렇게 하면 안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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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(1만~2만mAh 수준) 은 대부분 반입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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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M 기기와 대용량 배터리는 사전에 철도역 직원에게 문의하는 것이 안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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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하철 이용 전 미리 배터리 용량과 출력 단자 확인
📝 마무리 – 지하철도 “안전 확인”이 필수입니다
2026년부터는 부산 지하철도 보조배터리, 전동킥보드 등 전자기기의 반입 규제가 본격화됩니다.
나도 모르게 탑승 거부나 벌칙 대상이 될 수 있으니,
지금부터 미리미리 점검하는 습관을 들여야 할 때입니다.
여행의 설렘이 불편으로 바뀌지 않도록,
이제는 지하철 탑승 전에도 "전자기기 확인", 꼭 기억하세요! 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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